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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정보보호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최우수 평가기업 선정


지난 12월 20일 롯데호텔월드에서 개최된 ‘2019 정보보호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성과공유회’에서 에프원시큐리티가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최우수 평가기업으로 선정되어 데이터바우처 우수사례 성과 발표를 하였습니다. 

올해 처음 시행된 정보보호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한국데이타산업진흥원과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데이터 구매 또는 가공 산업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중소기업 대상으로 데이터 구매와 가공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에프원시큐리티는 AI 가공 부문에 지원하여 웹악성코드 유포 탐지 솔루션 F1-WMDS의 악성코드 분석 자동화와 탐지 성능을 개선하였습니다.

에프원시큐리티 이대호 대표는 ‘인공지능이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피처의 가공과 분석의 자동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 기술의 내재화 및 보안 빅데이타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굳건한 웹 보안 대표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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